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 http://www.kiec.or.kr)은 5일 전자문서심사평가전문위원회(TAG·Technical Assessment Group) 회의를 열고 ‘XML/EDI 국가표준 전자문서 심사평가기준’과 ‘XML 국가표준 전자문서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확장성표기언어기반 전자문서교환(XML/EDI) 문서는 하반기 B2B네트워크구축지원사업 업종에서 심사를 거쳐 산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위원회에서 해상운송부문의 해상선적요청서 등 신규전자문서 6종 및 산재보험진료비·약제비 청구서 등 산업재배보상보험과 관련한 전자문서 10종, 총16종 전자문서의 표준적합성여부를 심의하여 하반기 KEC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XML/EDI 및 비즈니스프로세스의 표준화 심사가 점차 증대할 것으로 보고 위원회에 국내 EDI 인프라 구축에 대한 경험이 많은 현 포스코경영연구소 김규수 e비즈 연구센터장을 새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