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 http://www.kiec.or.kr)은 5일 전자문서심사평가전문위원회(TAG·Technical Assessment Group) 회의를 열고 ‘XML/EDI 국가표준 전자문서 심사평가기준’과 ‘XML 국가표준 전자문서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확장성표기언어기반 전자문서교환(XML/EDI) 문서는 하반기 B2B네트워크구축지원사업 업종에서 심사를 거쳐 산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위원회에서 해상운송부문의 해상선적요청서 등 신규전자문서 6종 및 산재보험진료비·약제비 청구서 등 산업재배보상보험과 관련한 전자문서 10종, 총16종 전자문서의 표준적합성여부를 심의하여 하반기 KEC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XML/EDI 및 비즈니스프로세스의 표준화 심사가 점차 증대할 것으로 보고 위원회에 국내 EDI 인프라 구축에 대한 경험이 많은 현 포스코경영연구소 김규수 e비즈 연구센터장을 새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