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시아 지역의 하드웨어 시장은 PC만 맑고 나머지 프린터·서버·워크스테이션 등은 흐릴 것으로 전망됐다.
5일 가트너는 올해 아시아 하드웨어 시장에서 PC 판매만 작년보다 증가하고 프린터·서버 등은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따르면 PC는 총 320억달러에 달하는 아시아의 하드웨어 규모 중 74%의 비중을 차지하며 작년보다 판매가 늘어난다.
이번 하드웨어 분류에는 스토리지는 제외됐다. 하지만 HP가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프린터 시장은 작년 30억달러에서 올해는 이보다 1억달러가 적은 29억달러의 규모가 예상된다. 그리고 서버 시장도 작년보다 5% 줄어든 50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지적됐다. 릴리안 태이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아시아 국가 중 특히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개도국들의 수요가 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