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5일부터 여름 장마철을 맞아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과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LG 수해 봉사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LG 수해 봉사단은 고객 서비스 부문 송주익 부사장을 단장으로 3200여명의 서비스 요원과 100명의 긴급 기동반으로 구성되며 수해 발생시 피해 복구 및 전기점검, 양수기 지원, 빨래방 운영 등 봉사 활동을 펼친다. 특히 해병대 등 군특수부대 출신 위주인 긴급 기동반은 위급시 인명구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3200여명의 고객감동사(서비스직원)로 편성된 고객서비스반은 수해 지역을 순회하며 침수 가전제품의 세척 및 점검,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10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