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5일부터 여름 장마철을 맞아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과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LG 수해 봉사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LG 수해 봉사단은 고객 서비스 부문 송주익 부사장을 단장으로 3200여명의 서비스 요원과 100명의 긴급 기동반으로 구성되며 수해 발생시 피해 복구 및 전기점검, 양수기 지원, 빨래방 운영 등 봉사 활동을 펼친다. 특히 해병대 등 군특수부대 출신 위주인 긴급 기동반은 위급시 인명구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3200여명의 고객감동사(서비스직원)로 편성된 고객서비스반은 수해 지역을 순회하며 침수 가전제품의 세척 및 점검,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