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가 최근 산업은행의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DRS) 구축을 완료한데 이어 우리증권의 DRS 구축에 나섰다.
삼성SDS는 경기도 분당에 산업은행의 원격지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을 끝내고 지난 1일부터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산업은행과 삼성SDS는 5일 분당에서 재해복구센터 개통식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 분당 소재 KT 인터넷데이터센터 내에 자리잡은 산업은행의 백업시스템은 사태발생후 1, 2시간 이내 데이터복구가 가능한 실시간 미러링 방식의 백업시스템이다. 삼성SDS는 산업은행측과 5년간 서비스 계약을 맺었으며, 월 1억500만원 가량의 서비스료를 받게 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