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생산업체인 삼진정보통신(공동대표 이태선·김종환 http://www.samjintel.co.kr)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AL-HOKAIR그룹과 공동으로 사우디텔레콤(STC)이 발주한 1000만달러 규모의 통신인프라 구축사업인 ‘멕카’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사우디 AL-HOKAIR사는 무역과 통신, 위락시설 운영사업 등을 전개하는 사우디 굴지의 종합 그룹으로 압둘라 왕세자가 사령관으로 있는 왕실경호대의 발주 사업에도 관여하고 있는 유력기업이라고 삼진정보통신측은 설명했다.
삼진정보통신은 또 AL-HOKAIR사로부터 300만달러의 자본을 유치하는데 합의, 업무협조 관계를 강화했다.
삼진정보통신은 AL-HOKAIR와의 업무제휴를 계기로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전자 광소재부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KT와 공동으로 사우디텔레콤의 발주공사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