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엠소프트(대표 박영민 http://www.pmsoft.co.kr)는 인도의 ‘QAI인디아’와 미국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기준인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분야에서 협조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QAI와 인도 인테코스의 합작기업인 QAI인디아는 CMM 컨설팅과 교육, 벤치마킹 및 인증심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6명의 CMM 선임심사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모토로라·소니·오라클 등을 대상으로 CMM 컨설팅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또 다양한 CMM 교육 커리큘럼과 컨설팅 방법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CMM 인증 준비를 도와주는 ‘점프스타트2’ 등의 상품을 갖고 있다.
한국피엠소프트는 이번 업무협정 계약으로 정부정책과 맞물려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CMM 분야에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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