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PC 직접판매 업체인 델컴퓨터가 일반 소비자들을 겨냥한 PC판매에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HP와 컴팩과의 합병으로 세계 최대 PC자리를 내준 델컴퓨터는 소비자용 PC판매 증대를 위해 미국 20개 도시의 주요 쇼핑센터에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설치한다. 이 키오스크에는 델의 PC제품 5개 종류와 프린터·스캐너 등 악세서리가 구비돼 있다. 델의 이번 조치는 지난해 두 대의 키오스크를 시험 설치, 성공적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현재 이 회사는 자사의 매출 중 85%를 기업과 정부·학교 등 공공 수요에서 올리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