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대표 박용택 http://www.kopec.co.kr)은 방사성 물질에 의한 사람·건물의 피폭량을 측정하는 방사선 피폭량 측정 솔루션 ‘비주얼실드’를 4일 출시했다.
비주얼실드(VisualShield)는 사용범위가 급증하는 방사성물질의 주변 피폭량을 시뮬레이션하는 평가 프로그램으로 국제표준규약인 ‘ICRP60’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100여종의 방사성 차폐재에 대한 기하모델 해석, 다차원 모델링으로 방사선 피폭에 따른 위험도를 측정하며 대응책도 제공한다. 한국전력기술측은 비주얼실드가 방사선물질을 다루는 전국 1만여 기업체와 병원·원자력발전소 등에 유용하며 디바이스웍스(대표 이상훈)과 손잡고 원전제어감시사업과 중소기업을 위해 온라인 평가분석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