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효과적 모발 보호를 위해 별도의 이온 방출구를 부가한 전기식 이온드라이어(모델명 UN-2005K·사진)를 개발·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4단 슬라이드 스위치를 채택했으며 가정용으로는 최고인 1200W의 열량을 방출토록 설계돼 열량 및 풍량조절이 자유로우며 신속한 머리 모양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터보노즐을 적용시켜 풍량을 10% 정도 증가시켰다. 접이식 핸들을 채택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광택의 재질을 사용한 인체공학적 설계에 주안을 두었다. 문의 (02)703-7111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3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4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5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6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10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