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효과적 모발 보호를 위해 별도의 이온 방출구를 부가한 전기식 이온드라이어(모델명 UN-2005K·사진)를 개발·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4단 슬라이드 스위치를 채택했으며 가정용으로는 최고인 1200W의 열량을 방출토록 설계돼 열량 및 풍량조절이 자유로우며 신속한 머리 모양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터보노즐을 적용시켜 풍량을 10% 정도 증가시켰다. 접이식 핸들을 채택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광택의 재질을 사용한 인체공학적 설계에 주안을 두었다. 문의 (02)703-7111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