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는 성도, 화승, 닉스, 지피지기 등 10여개 의류업체를 상대로 창고에서 매장까지 물품을 배송하며 동시에 물류정보 네트워킹 서비스와 물류전략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의류전문배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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