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노래방에서는 불가능했던 다자간 동시 노래방 기능을 인터넷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노래방 기기가 등장했다.
엔플러스엠닷컴(대표 전재후 http://www.nplusm.com)은 인터넷에서 상대방과 영상채팅을 하면서 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는 영상채팅 노래방 솔루션과 인터넷TV를 기반으로 한 노래방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엔플러스엠닷컴이 2억원의 투자비를 들여 개발에 성공한 영상채팅 노래방 솔루션은 가상공간인 인터넷상에 개설된 방에 접속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음성채팅은 물론 영상채팅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전재후 사장은 “대화면의 노래방 시스템인 플러스노래방의 경우 현재 스카이러브·두루넷 등 국내 포털 및 셋톱박스 업체에 독점 공급중이며 하반기부터는 홈네트워킹 시스템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기반의 인터넷 노래방 체인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