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영웅의 손에 들린 디지털 카메라.’
브라질을 2002 한일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호나우두 선수가 3일 브라질 공항에 내리며 디지털 카메라로 환영인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환영인파는 공항에서 대통령궁에 이르는 15㎞의 길을 가득 메웠으며 카르도소 대통령은 선수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브라질리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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