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3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날보다 451억원 줄어든 9조532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금액은 종전 연중 최저치인 지난달 25일의 9조5337억원보다 12억원이 적은 것이다.
위탁자미수금도 이틀째 감소, 전날보다 842억원 적은 5924억원을 기록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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