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산업기술인력 대책을 전담할 조직으로 ‘산업기술인력기획단’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기획단은 과장급 단장인 박일준 서기관을 포함해 5명으로 구성됐다.
산자부 관계자는 “산업기술인력의 불균형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한시적인 태스크포스 조직”이라면서 “대책마련과 예산확보가 주된 업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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