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간의 전자정부 협력방안을 논의할 ‘APEC 고위급 전자정부 심포지엄’ 본행사가 3일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개막됐다.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각국의 전자정부 추진사례와 이슈, 구현방안 등을 핵심 주제로 다룬다. 월드뱅크의 시니어 매니저 카를로스 브라가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