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자사가 개발한 콜센터 녹음장비 ‘벨로체(VELOCE)’를 농협중앙회 콜센터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벨로체는 각종 상담 및 텔레마케팅에 대한 통화내용을 압축·보관하고 원하는 시점에 보관된 내용을 대상으로 검색·통계·청취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의 녹음시스템이다.
벨로체는 별도의 녹음·재생보드가 필요 없으며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HW기반의 녹음장비에 비하여 2배 이상의 데이터를 수용(서버1대당 256회선)할 수 있으며 상담원 ID·내선번호·주민번호 등 다양한 검색정보를 제공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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