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자사가 개발한 콜센터 녹음장비 ‘벨로체(VELOCE)’를 농협중앙회 콜센터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벨로체는 각종 상담 및 텔레마케팅에 대한 통화내용을 압축·보관하고 원하는 시점에 보관된 내용을 대상으로 검색·통계·청취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의 녹음시스템이다.
벨로체는 별도의 녹음·재생보드가 필요 없으며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HW기반의 녹음장비에 비하여 2배 이상의 데이터를 수용(서버1대당 256회선)할 수 있으며 상담원 ID·내선번호·주민번호 등 다양한 검색정보를 제공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