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파키스탄 긴장이 4-6월 국내 IT 1분기 수익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도 제 3위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출업체 위프로의 회장은 말했다.
"지난 1달 동안 양국의 긴장으로 인한 영향이 있긴 했으나 정도가 그리 심한 편은 아니었다."고 프렘지는 캐쉬미르 국경 분쟁이 1분기 사업에 영향을 미쳤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위프로의 회장 아찜 프렘지는 대답했다.
프렘지는 또한 지난 주 미국 정부가 미국인들은 인도를 떠나라고 강력하게 경고하던 것을 철회함으로써 비즈니스 방문이 다시금 활기를 띠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간 긴장으로 인해 인도 방문이 유보되었었다. 그러나 7월이면 모두가 제자리를 찾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도와 파키스탄 간 핵전쟁의 가능성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었었으나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계에 그로 인한 실질적 사업손실은 없었다."고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계의 대부 나스콤은 이 달 초에 말했다.
2008년까지 인도 IT수출은 거의 7배나 성장하여 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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