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벨소리 내맘대로 만든다.’
인포허브(대표 이종일)는 이달부터 ‘내맘대로 믹스벨’이란 벨소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내맘대로 믹스벨’은 기존 벨소리 서비스와는 달리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벨소리를 만들어 내려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벨소리의 속도, 장르, 음정(key)을 조절해서 자신이 원하는 벨소리로 변환시킨 뒤 이동전화로 내려받을 수 있다.
‘내맘대로 믹스벨’은 현재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사용료는 16화음 300원이다. 인포허브는 SK텔레콤 외에 KTF·LG텔레콤 등 다른 이동통신서비스, 자사의 자동응답서비스(ARS) 700-5486, 소리바다 웹(http://www.wowcoin.com)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