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웨이(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m)가 어학기능을 강화한 MP3 플레이어(모델명 MPIO-DMG플러스)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자사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엠피오디엠지(MPO-DMG)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128MB 내장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스마트미디어마드(SMC)로 256M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티타늄 소재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다국어·음성녹음·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우중구 사장은 “MP3 플레이어를 이용해 어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학생과 직장인을 타깃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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