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텔(대표 김명섭 http://www.bytel.co.kr)은 인텔이 최근 발표한 중저가형 그래픽 통합 칩세트인 i845GL을 장착한 펜티엄4 주기판 ‘NB30-EL’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NB30-EL’은 그래픽칩세트와 6채널의 사운드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4개의 USB 2.0포트, LAN포트 등을 지원한다. 특히 마이크로 ATX 타입의 소형으로 제작, 슬림 PC에 적합하며 최근 출시된 셀러론 1.7㎓ 프로세서와 결합시킬 경우 저가에 PC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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