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 5월 PC 판매가 전달에 비해 23.2%, 작년동기에 비해서는 6.2% 줄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이에따르면 또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PC 판매 역시 작년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일본 PC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5월과 10월은 업체들이 여름과 겨울 특수를 겨냥한 새로운 제품 준비로 마케팅을 등한시하기 때문에 PC 수요가 부진하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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