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지사장 박치만)는 3일과 17일 각각 전국 극장에서 동시개봉되는 ‘스타워즈 : 에피소드Ⅱ 클론의 습격·사진’과 ‘스쿠비 두’ 등 2편의 영화에 자사 ‘애슬론 MP’ 프로세서 기반의 워크스테이션과 서버가 활용되는 등 3차원 디지털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AMD는 잭필름·루커스디지털·ILM이 공동 제작한 ‘스타워즈 : 에피소드Ⅱ 클론의 습격’에 서버 제조업체 랙세이버가 제조한 ‘애슬론 MP’ 프로세서 기반의 고성능 클러스터 서버가 사용됐고 워너브러더스의 ‘스쿠비 두(Scooby-Doo)’에는 암스트롬마이크로시스템스·리듬앤드휴즈가 제조한 ‘애슬론 MP 1800+’ 기반의 42대의 듀얼 프로세서 서버가 채택됐다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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