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소재 및 소자 생산업체인 아이블포토닉스(대표 이상구 http://www.ibule.com)는 최근 차세대 압전단결정으로 평가받는 레드마그네슘나이오베이트-레드티타네이트(PMN-PT)를 월 250㎡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PMN-PT는 의료용 초음파 탐촉자, 산업용 진동감지 센서, 군사용 소나 탐촉자, 도파로 소자 등에 사용되는 소재로, 기존의 세라믹보다 전기기계 결합계수가 20% 이상 높고 압전상수도 2배 이상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블포토닉스는 현재 의료용 초음파 탐촉자 생산업체인 아이블휴먼스캔 등에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바·필립스·지멘스 등 해외업체와도 공급협상을 진행중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전 소재보다 성능이 뛰어나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30억원 가량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