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컴(대표 간태경 http://www.samsungmagic.co.kr)은 무선랜 프로젝트서버인 ‘에어프로젝터 KJ-100B’를 출시한다고1일 밝혔다.
일본 고마쓰사가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 프로젝터와 연결, 무선랜 지원 PC 및 노트북과 연동할 수 있는 장비다. 이 제품은 프로젝터를 이용한 발표시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발표자의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연결하는 RGB케이블을 새롭게 연결해야 하는 불편없이 바로 다른 발표자의 노트북으로 무선연결이 가능하다.
따라서 발표자는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프로젝터를 이용해 직접 발표를 할 수 있으며 여러대의 노트북에 담긴 자료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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