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가 중국 등 아시아 4개국에 동시 수출된다.
온라인 게임업체 아라아이디시(대표 현영권)는 최근 대만 게임업체 감마니아와 게임 판권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를 중국·일본·홍콩·대만 등 4개국에 수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현영권 사장은 “계약체결과 동시에 현지화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이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하나의 게임이 중화권에 거의 동시에 소개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수출계약은 그동안 다른 업체들이 수익의 일부를 받았던 것과 달리 전체 매출액 중 일정비율을 받는 조건이어서 보다 많은 로열티 수입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곤충들의 모험담을 그린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깔끔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