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존(대표 원용진)이 마이폴더넷과 손잡고 온라인 통합 PC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이번 제휴로 코마스존은 자체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서비스’와 마이폴더넷의 ‘PC 주치의 서비스’를 합쳐 PC 종합병원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PC 종합병원 서비스는 마이폴넷의 PC 주치의 서비스를 통해 PC 상태를 검진받고, 바이러스 검사와 치료 등으로 회원 PC에서 발생된 각종 장애의 원인을 파악한 후 코마스존의 PC 원격 AS를 통해 치료를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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