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컨설팅 전문 e마켓인 코넷아이(대표 심재함 http://www.coneti.com)가 지난달 말부터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넷아이의 김승일 전무는 “올해 3월부터 서비스를 잠시 중단한 뒤 사이트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시장활성화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인수합병을 고려하게 됐다”며 “코넷아이를 인수할 수 있는 기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10월 출범한 코넷아이는 기업 경영자 가진단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오프라인 기업에 제공해 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누구든 소개한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계약금액의 1%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현금 마케팅’을 실시,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