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컨설팅 전문 e마켓인 코넷아이(대표 심재함 http://www.coneti.com)가 지난달 말부터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넷아이의 김승일 전무는 “올해 3월부터 서비스를 잠시 중단한 뒤 사이트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시장활성화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인수합병을 고려하게 됐다”며 “코넷아이를 인수할 수 있는 기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10월 출범한 코넷아이는 기업 경영자 가진단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오프라인 기업에 제공해 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누구든 소개한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계약금액의 1%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현금 마케팅’을 실시,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