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게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모바일 인형뽑기 게임도 등장했다. 모바일게임업체 언플러그드미디어(대표 이상길)와 지오인터렉티브(대표 김병기)는 안정환·홍명보·황선홍·유상철 등 4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안정환 인형뽑기 게임’을 다음달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전후좌우 버튼을 이용해 크레인으로 축구장 모형의 인형뽑기 기계 안에 축구선수 인형을 끌어올리는 정액형 다운로드 방식의 모바일게임으로 패널티킥 미니게임과 안정환의 골 세리머니, 네이트 모바일 복권 이용 등 다양한 재미도 첨가됐다.
언플러그드미디어는 지난 6월 축구 국가대표 선수 캐릭터를 이용한 모바일 축구게임 ‘2002 올스타 축구’를 선보인 바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