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02년도 신기술 아이디어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의 지원대상 과제로 위월드의 이동체용 위성 안테나 추적시스템 등 397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업종별로 보면 정보통신 분야가 123개(31.0%)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 93건(23.4%), 기계소재 79건(19.9%), 생명화학 76건(19.1%) 순으로 나타났다.
중기청은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7월부터 기술신용보증기금 등 주관기관을 통해 사업화 타당성 평가를 실시, 우수기술 및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기술혁신개발자금과 중소벤처창업자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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