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내 초소형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진출한다.
카시오의 한국 공식에이전트인 E&O상사(대표 김창수)는 MP3플레이어는 물론 디지털녹음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131만화소급 초소형 디지털카메라 ‘엑슬림’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11㎜)와 신용카드 크기(88×55㎜)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며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5시간 30분 동안 MP3를 재생할 수도 있다. 또 50분간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보이스리코더 기능과 한번에 30초의 음성과 동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
이밖에 디지털 4배줌 기능에다 12MB의 내장 플래시메모리 카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SD·MMC카드를 사용해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