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한국디엔에스(대표 임종현 http://www.kdns.co.kr)는 하반기 장비 특수에 대비해 설계 및 제조, 사후서비스, 경영지원 등 전부문에 걸친 전사적인 품질시스템 강화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디엔에스는 이에 따라 다음달 8일 천안 본사에서 차세대 300㎜ 핵심장비 양산과 서비스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품질향상 실천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2005년 세계 10대 반도체 장비회사로 도약한다는 뜻을 담은 ‘SPEED 10·2005’ 슬로건을 마련했으며 △대표이사 직속의 품질본부 신설 △품질시스템 인증 확대 △협력사 평가를 통한 양질의 부품확보 등을 세부 운영방안으로 수립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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