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대우증권 연구위원은 26일 현재의 증시는 대세하락이 아닌 ‘조정국면’이라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 등 주요 정보기술(IT) 산업의 업황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회복될 전망인 데다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도 올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설명했다. 또 미국증시의 기술적 반등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극단적인 비관론으로 매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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