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다음달 1일 ‘월드컵 성공개최 기념 임시공휴일’을 맞아 증권시장을 임시휴장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1일 하루 동안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을 통한 주식 및 채권, 수익증권, 선물·옵션 거래가 모두 중지된다. 거래소는 또 환매일이 7월 1일로 된 환매조건부채권의 매매계약을 7월 2일로 하루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5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6
아이오닉6·EV6, 전기차보조금 최대 670만원…BYD 돌핀 131만원
-
7
머스크 “테슬라 FSD 판매 중단…월 구독제로만 제공”
-
8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9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