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했다. 그러기에 당당할 수 있다. 비록 경기에는 졌지만 한국축구팀이 일궈낸 4강의 쾌거는 디지털코리아, IT코리아의 위상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이제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온 역량을 집중해온 우리는 IT선도국가로 올라서는데 이같은 역량을 모아야 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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