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 및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다림기술(대표 김승민 http://www.darimtech.com)이 최근 메신저 서비스 전문업체인 이너베이 및 이지닉스와 각각 공동마케팅 계약을 맺고, 자사 전자지갑 솔루션인 ‘웹페이’의 상용 보급에 나섰다.
웹페이는 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ARS 등 다양한 결제수단과 로열티 관리를 일괄 제공하고, 가상카드번호 부여 방식으로 정보유출 우려를 줄인 솔루션이다.
이번 마케팅 제휴에 따라 다림기술은 웹페이를 양사의 메신저 서비스에 제공해 폭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이너베이와 이지닉스는 각각 영업과 마케팅부문을 맡아 신용카드사 등을 연계한 수수료 수익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9
李 “진보 40% 똘똘 뭉쳐도 상대가 50% 이상이면 재집권 불가능”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