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디자인산업진흥센터(센터장 공업디자인 윤영태 교수)가 25일 개소식을 갖고 지역 디자인산업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해 5월 산업자원부로부터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센터로 지정된 디자인산업진흥센터는 2년 동안 국비 35억원을 지원받아 디자인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디자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센터는 또 디자인 관련 첨단설비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디자인업체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사업도 벌이게 된다.
한편 센터는 이날 개소식이 끝난 뒤 계명대 동서문화관에서 디지털시대의 디자인산업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