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콘텐츠관리시스템(WCMS) 전문업체인 인포웨어(대표 이하영 http://www.infoware.co.kr)는 25일 자사 분사기업인 웹앤비(http://www.webnbiz.com)를 통해 웹에이전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규모 웹에이전시나 웹마스터·웹디자이너 등이 웹앤비의 회원사로 가맹, 인포웨어의 WCMS솔루션인 ‘셀파비즈’를 이용해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웹앤비는 가맹한 기업 및 개인에게 솔루션 활용교육은 물론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초기 시장진입시 영업지원까지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가맹점은 셀파비즈를 이용해 중소규모의 웹사이트 제작 및 관리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할 수 있다.
인포웨어는 이번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중소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 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IT관련 유휴인력의 취업난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에이원솔루션 등 15개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다음달부터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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