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마침내 2기가 시대로 진입했다.
24일 C넷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반도체업체인 인텔은 24일(현지시각) 2㎓ 노트북PC용 펜티엄 프로세서를 발표한다. 인텔은 이번 2㎓ ‘펜티엄4-M’ 프로세서와 함께 1.9㎓ 펜티엄4-M과 다량의 셀러론 칩도 함께 선보였다.
데스크톱 시장 부진과 달리 노트북 시장은 올해도 전년보다 17%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비교적 탄탄한 판매고를 이어 나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이전 1.7기가 펜티엄에서 이번 2기가 펜티엄이 나오기까지 걸린 기간이 약 3개월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반면 데스크톱의 경우 2기가로의 이행이 이보다 훨씬 긴 시간이 소요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