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하반기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우리경제의 재도약 과제를 모색하는 ‘하반기 경제전망 세미나’를 오는 28일 전경련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윤호 LG경제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02년 하반기 국내경제 환경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문건 삼성경제연구소 전무가 주제발표를 맡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자체 선거, 월드컵, 국회의원 보선, 아시안게임, 대선 등 각종 행사에 따른 경제적 영향과 미국 금융·자본시장 불안, 원화강세 등 주요 대내외 여건을 중심으로 하반기 우리경제를 전망한다. 또 바람직한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과제에 대해서도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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