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에서도 기적은 계속된다.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세계 8위의 스페인을 맞아 22일 오후 3시 30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4강 진출을 위한 결전을 치른다.
특히 그 동안 한국전의 승리를 점수는 물론 골을 넣은 선수까지 정확히 예견해 주목을 모았던 본지의 경기예상 시뮬레이션에서 한국이 스페인을 한점 차로 이길 것으로 예상한 바 있어 힌국은 또 한번 전세계를 경악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IT월드컵에서 우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의 IT위상도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돼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한편 경기가 열리는 광주에서는 초·중·고교의 임시휴교가 실시되고 한국팀의 4강 진출을 기원하는 플래카드가 곳곳에 내걸리는 등 월드컵 열기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6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7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10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