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는 24, 25일 이틀간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KT의 무선 초고속인터넷서비스(NESPOT)에 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보험·증권사 등 외근사원이 많은 기업이나 신축 빌딩 등 깨끗한 사무환경을 원하는 기업과 무선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선 네트워크 구조, 보안, 커버리지 및 분야별 적용 솔루션 등을 제시한다.
한편 KT가 지난 2월 1일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네스팟서비스는 현재 전국 3000개소의 핫스팟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1만개소에 설치를 완료해 가정이나 기업내뿐만 아니라 전국의 핫스팟 지역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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