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챔피언’이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인다.
모바일 게임개발업체인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영화 ‘챔피언’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영화 개봉일보다 앞서 지난 21일부터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선보이는 게임은 스탠드 얼론 방식으로 전형적인 격투게임 형식이나 전략적 요소를 가미해 긴장감을 살렸으며 게이머의 능력에 따라 게임 난이도도 자동 조정된다. 특히 게임 도입부에 영화의 실제 대사와 이미지, 영화OST 사운드를 삽입해 게임의 흥미를 유발한 것이 특징이다. 또 판을 끝내면 게임중에 사용된 실사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갤러리 메뉴’도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