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참가할 한국대표단 합동 발단식이 21일 서울대 박물관 강당에서 채영복 과기부 장관, 김정덕 과학재단 이사장을 비롯, 수학·물리·화학·생물·정보분야 대표 23명과 분야별 단장 및 부단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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