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자사의 메인프레임인 ‘GS8800’을 조업관리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는 포스코가 98년 5월 10일 이후 1500일 동안 단 한 번의 장애도 발생하지 않은 무장애 가동 기록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67년 후지쯔의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조강능력 증강에 맞춰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해 왔으며 지난 99년 9월 국내 처음으로 메인프레임에 고가용성 기술인 ‘핫 스탠바이’ 기술을 적용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