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전문 인터넷서점 티메카(대표 김태진 http://www.tmecca.com)는 자체개발한 온라인 도서주문시스템인 ‘COBOS(Company & College online Book Order System)’가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COBOS는 도서검색·신청·주문·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온라인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 여러 권의 서적을 동시에 검색·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한 도서의 현재 상태와 위치에 대해서도 실시간 파악이 가능하다.
이번 특허 획득으로 티메카는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사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는 기업으로부터 판매 수익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티메카는 500만권의 해외 전문서적 데이터와 5만권의 잡지·저널 데이터를 보유한 인터넷서점으로 미국에 본사가 있으며 한국, 독일, 영국에 현지법인이 설립돼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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