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및 유통업체들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이번에는 8강 마케팅을 내놓고 고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대우전자·LG홈쇼핑·롯데백화점 등 가전·유통업체들은 8강 진출 기획상품과 함께 상품권 지급, 반값 할인 행사 등 16강 마케팅에 이은 대형 마케팅 준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컴퓨터 구입고객에게 다양한 경품과 함께 피버노바 축구공을 사은품으로 내건 삼보컴퓨터 매장을 찾은 한 고객이 푸짐한 경품에 즐거워하고 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