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이동통신에 대해서 논의하는 ‘4세대 이동통신 포럼’이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대한전자공학회 통신연구회 등의 주최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4세대 이동통신시스템 네트워크 관련 기술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전문가 발표로는 김영균 삼성전자 전무, 오성근 아주대 교수, 김영한 숭실대 교수 등 10명이 나선다.
참가신청은 17일 오후 6시까지며 참가비는 일반 12만원, 학생 5만원이다. 문의 (02)705-8437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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