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PC 시장규모가 이전 추산치보다 800만대(6.3%) 늘어난 1억3300만대에 달했다고 IDC가 밝혔다.
IDC는 지난해 비메이커의 ‘화이트PC’가 중소기업 시장에서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85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를 기록했던 지난해 PC시장의 전년대비 감소폭도 5% 이상에서 4%로 다소 줄어들게 됐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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