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기업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롯데캐피탈의 연체관리 콜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엔써커뮤니티는 장단기 연체관리를 위해 100석 규모로 구축되는 롯데캐피탈 콜센터에 자사의 CTI솔루션 ‘넷다이얼’(NetDial)과 ‘넷콜렉트’(Netcollect)를 공급하고 시스템 구축작업에 들어간다.
롯데캐피탈의 연체관리 콜센터는 단순 고객상담이 아닌 연체관리라는 특수한 목적으로 구성된는 콜센터로 채권추심, 연체자 정보관리 등을 위한 인·아웃바운드 업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상담원 업무를 구분해 차별화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관리기능이 강화되고 고객의 입금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기능들이 강화된다.
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콜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통계자료 제공 기능도 포함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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