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벤처기업인 모바일프리즘(대표 최호준 http://www.mobileprism.com)은 하스넷과 공동으로 12일(현지시각)부터 14일까지 3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블루투스 콩그레스 2002’에 참가한다.
블루투스 콩그레스 2002 전시회는 블루투스 관련 기술현황 및 시장동향 세미나와 함께 최근 개발된 블루투스 제품들이 선보이는 전시회로 20여 국가, 17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다.
모바일프리즘과 하스넷은 이번 전시회에서 무선 망관리 시스템인 모바일 NMS(Network Management System)와 블루투스 제품이 연동되는 모습을 시연, 블루투스를 이용한 모바일 네트워크를 선보인다.
모바일프리즘은 무선 망관리 시스템인 모바일 NMS를 자체 개발한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이며 하스넷은 임베디드 블루투스 시스템 개발 전문업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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